어쨌든 생존신고,호호

이예~롱 타임 노씨~*^0^*  좋은소식도 들려오고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신둣하네요 홍홍~
 
저는 잦은 행사와 과중한 업무로 인해 몸이 만신창이가 된지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갑니다. 야근과 친구가 되었어요 험험,ㅡ_ㅡ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왔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지요 네 ㅋㅋㅋ) 일땜에 여름엔 남자친구랑 휴가도 못갔답니다......T^T 

쨌든 저는 무지 잘 지내고 있고요,이글루에 거미줄이 넘 심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생존신고를 해봅네다,끄끄 ^^
요즘은 사진올리리가 편해서 싸이를 사용하고 있시유,혹 싸이 사용하는 분이 있다면 저의 일촌이 되어주시와요~>.<

가끔은 학생때가 그립군요~캬~^^(그래도 돌아가긴 귀찮다는거ㅋㅋ) 그럼 또 뵈요, 해피한가위~♥


덧) 피프상영작 추천받아요~(10/6,7.8 중에서면 더 좋구요) 많이 찔러주세욥 이제 삽질은 싫거든요 제발...ㅜ_ㅜ


by 리군 | 2007/09/19 10:12 | @잡담 및 일기 | 트랙백 | 덧글(1)

서울 인심 와이리 박하노....ㅡ.ㅡ^

크아~한달만에 블로그로군요!! 지금 리군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실무연수를 받고 있는 중임돠.^^
2주간 교육이기 때문에 올라오기 전 독서지도사 시험과 7월달 일처리를 미리 다해놓고 올라온다고 정말정말 정신이 없었지요.게다가 연수일정에 아침부터 오후까지 계속 수업이 있어 국중에 있으면서도 이너넷 한번 못하고 이게 멈니까,--;;

저희 같은 경우 작년에 연수도 없이 발령받아서 동기들 서로가 느무 그리웠거덩요~전국의 신규 사서직 공무원들은 거의다 모인거라 많이 두근두근했는데,,그런 마음도 잠시; 출석체크는 기본(지각,조퇴 다 감점;) 과목별 시험도 치고 활동평가에다 분임토의,주제별 보고서 제출에 발표 그리곤 총 평가점수를 기관에 보고까지 한댑니다,ㅡ_ㅡ아~~~증말로 고통스럽슴돠.물론 연수일정이 많이 빡시리라고 예상했지만 이렇게까지는.......o-<-<

그래도 친목도모는 역시 좋아요.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고민을 하는 이들과 함께 실컷 떠들수 있다는거,그 너무나도 절실했던 썰풀이가 즐겁니다.^^ 어쨌든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으로 논다고 정신이 없다는게 결론입니닷! 이것땜에 남자친구님 앙탈이 장난이 아니지만.그래도 멀리있으니 이 친구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네요.헤헷~^^*(이라지만 지나치게 잘지내고 있는게 탈이죵 ㅋㅋㅋ)

흠 연수 다녀오고도 바로 여름 독서교실 운영땜에 정신없을것 같아요.그럼 8월달에 뵈요.모두 안녕~*^0^*
(아무도 관심없는데 괜히 똥폼잡는 글인것 같은 이 기분은 뭐죵;그래도 뭔가 생존신고는 해야할 것 같은 느낌에....켈록-.-;)

by 리군 | 2007/07/03 22:37 | @직장생활과 재태크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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