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9일
어쨌든 생존신고,호호
저는 잦은 행사와 과중한 업무로 인해 몸이 만신창이가 된지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갑니다. 야근과 친구가 되었어요 험험,ㅡ_ㅡ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왔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지요 네 ㅋㅋㅋ) 일땜에 여름엔 남자친구랑 휴가도 못갔답니다......T^T
쨌든 저는 무지 잘 지내고 있고요,이글루에 거미줄이 넘 심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생존신고를 해봅네다,끄끄 ^^
요즘은 사진올리리가 편해서 싸이를 사용하고 있시유,혹 싸이 사용하는 분이 있다면 저의 일촌이 되어주시와요~>.<
가끔은 학생때가 그립군요~캬~^^(그래도 돌아가긴 귀찮다는거ㅋㅋ) 그럼 또 뵈요, 해피한가위~♥
덧) 피프상영작 추천받아요~(10/6,7.8 중에서면 더 좋구요) 많이 찔러주세욥 이제 삽질은 싫거든요 제발...ㅜ_ㅜ
# by | 2007/09/19 10:12 | @잡담 및 일기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