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6일
너무 익숙한(;;) 13자리 ISBN
출판량의 급증으로 인해 기존의 10자리가 한계에 달했다. 그래서 올해부터 전세계적으로 13자리로 바뀌었는데,(고로 체크기호 계산도 달라졌다~) 이미 발간된 도서는 재쇄하기 전까지는 변경하지 않아도 되기때문에 올해 초만하더라도 MARC에 978을 그닥 많이 넣을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 5월도 지났고 거의 모든 신착도서들이 접두부에 978이 부여되어 있는데 오히려 이전에 89로 시작하던 우리나라 고유번호보다 이 새로 부여된 숫자가 너무 익숙한거다.ㅡ.ㅡ;;;
MARC에 입력을 하러 키보드를 치는데 손가락이 너무 자연스럽게 움직이는게..너무도 익숙한 숫자들.
이상하다 왜지? 왜케 낯설지 않은거지? 와이? (-_-)a
.....알고 봤더니 우리집 번지수와 같아서였다. 978-3번지(..ㅡ_ㅡ그렇쿤.어쩐지;)
# by | 2007/05/06 17:29 | @직장생활과 재태크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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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하양//대략 문정인들이 알수 있는 유머랄까,낄낄